2008년 06월 10일
페니 와이즈(Penny Wise)


주인공들은 패니 와이즈를 그라고 칭하지 않고 그것이라 칭했는데, 그들은 1960년에 그것과 대적해 이겼으나 완벽히 쓰러뜨리지 못해 또 나타나면 다시 모여 그것을 처치하기로 약속을 한다. 하지만 그들이 30년 만에 그것의 소식을 들었을 때는 공포 때문에 그것과 쉽사리 대적하지 못했다.
오로지 동심을 가진 자만이 이것을 볼 수 있기에 그것이 저지른 일들을 어른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한다. 또한 공포를 이겨내야만 이것과 대적할 수 있으며, 은 탄환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페니 와이즈의 상어이빨.

바로바로 해치우지 않고 겁을 주는 등 장난기가 많다.

페니 와이즈의 풍선.
그가 겁을 줄 때 가장 자주 쓰는 도구들로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 보인다.


페니 와이즈의 정체는 거미로 사냥감들을 자신의 굴의 거미줄에 모아두었다.
영화 피의 피에로는 3시간 분량의 호러물치고는 매우 긴 영화다.
저의 군입대 전 마지막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글들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약속하건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제대하여 다시 돌아와 글들을 이어갈 겁니다.
호러 영화라는 장르를 좋아하거나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6/10 00:27 | 도살장 Butchery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