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시선생' 시리즈의 강시(僵屍 in '僵屍先生' series) 예배당 Chapel

영화 강시선생(殭屍先生, Mr. Vampire) 시리즈에 나오는 강시들. 죽어서도 썩지 않고 다시 일어나 산 사람들을 해치는 강시들을 영환도사가 퇴치하려 했다.

본래 강시는 중국 도교에서 도사들이 전쟁터나 객지에서 죽은 시체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만든 것이나 80년대 강시 영화들에서는 좀비나 뱀파이어처럼 무덤에서 인간을 공격하고 괴물로 더 묘사되며, 특히 청나라 관리 복장을 하고, 바로 선 시체라는 이름대로 양팔을 앞으로 내민 채로 관절을 잘 구부리지도 않은 채 통통 뛰어다니는 이미지와 노란색 도복을 입고 이러한 강시를 퇴치하는 영환도사(靈幻道士)가 유명해졌다.

본 영화에서의 강시는 풍수적으로 잘못된 묫자리에 묻힌 시체가 썩지 않고 원혼이 붙으면 강시가 되며 관 속에서 일어난 강시는 사람들을 습격하여 살해했다. 또한 오래도록 땅속에 묻혀 있던 강시일 수록 강한데  죽은지 얼마되지 않는 강시는 여럿명이 덤벼도 쉽게 상대했던 영환도사가 오래 묻혀 있던 강시에게는 영환도사를 포함한 3명이 덤벼도 끄떡하지 않고 오히려 팔을 휘둘러 내동댕이쳐지기까지 했다. 한편 죽지 얼마되지 않더라도 우물에서 배를 하늘로 향한 채로 죽어있으면 천하장사가 된다고 한다.(반대로 등이 하늘을 향해있으면 귀신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강시는 창, 칼 도끼 등의 날붙이가 통하지 않아 베이지 않는데 오래 묵은 강시일 수록 이는 더해 머리에 칼을 내리치니 쇳소리가 나며 튕겨내기도 했다. 또한 강시의 날카로운 손톱에 핡켜지거나 물릴 경우 설령 살아남았더라도 강시독이 이틀만에 온몸이 퍼져 몸이 굳어지다(바늘로 찔러도 고통을 못느낄 정도다.) 날카로운 송곳니와 손톱이 생기기에 온몸과 입이 가려워지고 난폭해지면서 이내 사람의 피에 매료되어 반은 귀신이고 반은 사람인 강시가 된다고 한다.    

강시는 이렇게 특징이 드러나는 만큼 그에 대한 대항 및 퇴치법도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만큼이나 다양한데 강시는 흡혈귀처럼 낮에는 약해져 습기가 차있고 어두운 곳에서 숨어있으며, 일반적인 무기로는 쓰러뜨리지 못하므로 복숭아 나무로 만든 칼이나 돈을 검의 모양처럼 엮어서 만든 동전검으로 강시에 대항할 수 있고 강시독은 찹쌀로 흡수할 수 있기에 강시에 물리더라도 찹쌀 위에서 계속 뛰어다니면서 강시로 변하는 것을 최대한 늦추고 찹쌀죽을 먹거나 찹쌀을 푼 물로 목욕을 하면 강시독을 몸에서 뺄 수 있다. 단 이때 순수하게 생찹쌀만을 써야 하며 찹쌀이 아닌 쌀이 한톨이라도 섞여 있어도 그 효과는 없어진다.(또한 강시독이 너무 많이 퍼졌다 싶으면 뱀술을 바르거나 뱀을 찹쌀즙에 풀어 같이 목욕하면 독을 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시를 퇴치 도구 중 가장 유명한 부적은 닭의 피를 섞은 먹물을 이용해 그린 것으로, 강시의 이마에 붙일 경우 강시는 그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게 된다. 단, 매우 강한 강시는 이러한 퇴치법도 한계가 있어 복숭아나무 검으로 찔러도 검이 대려 부러지며 작은 부적을 붙이면 미력하게나마 움직일 수 있다. 





강시의 파란 손톱.
강시가 되었음을 가장 드러내는 특징은 강시의 파란 손톱이다. 극중에서는 관속의 시체가 파란 손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 영환도사는 강시에 대한 대책마련을 할 수 있었다.






희생자를 물어뜯는 강시.
강시에게 물 리거나 손톱에 할퀴어진 사람은 이틀 내에 강시독을 빼내지 않는다면 강시로 변해버린다.





날붙이로 내리 찍어도 끄떡하지 않는 강시.
청룡도나 도끼로 찍어도 강시는 이를 튕겨내었으며, 총에 맞아도 끄떡하지도 않았다.






낮에는 어두침침하고 습기 가득한 곳에서 지내는 강시.
강시는 태양빛을 무서워하고 낮에는 약해지기 때문에 이때 없애는 것이 옳지만 낮에 강시를 찾아내기로한 경찰들은 겁이 많아서 이를 해내지 못했다.

하지만 직사광선을 보지 않으면 되는지 강시선생 2에서는 선글래스를 낀 소년 강시가 낮에 돌아다니기도 했다.;;;





여럿이서 달려들어도 끄떡하지 않는 강시.
오래될 수록 괴력을 보이는 강시는 무술에 뛰어난 여럿이 달려들어도 그 기세가 줄기는 커녕 도리어 뿌리치기도 했다.






영환도사 구숙 (靈幻道士 九叔)
노랑 도복을 입고 머리에 태극건을 쓰는 모산파(茅山派)의 도사이다. 일자눈썹(;;;)이 인상적인 그는 마을 부자가 아버지의 이장을 원하기에 이를 돕다가 묫자리가 좋지 못하고 관속의 시체가 오래지났음에도 썩지 않은 것을 보고는 강시가 되었음을 직감하고 그의 제자들에게 강시 퇴치를 위한 준비를 시켰으며 그러던 중 그의 제자들인 착하지만 멍청한 문재(文才)와 비교적 영민하나 여자를 밝히는 추생(秋生)이 강시독에 당하고 귀신에 홀리자 이를 해결하면서 강시 퇴치를 준비했다. 구숙은 시리즈 3에서도 등장하여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는 마적단과 그 우두머리 마녀에게 대항했다.

임정영(林正英)이 시리즈 1~3에서 영환도사의 배역을 했는데, 카리스마있으면서도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 배역으로 인해 그는 영환도사 이미지가 굳혀지게 되었다. 시리즈 4에서는 임정영이 등장하지 않고 시리즈 1에서 등장했던 사목도장이 주역으로 등장한다.






도시송시술 (跳屍送尸術)
시신을 움직여 고향에서 떨어진 곳에서 객사한 시신을 도사들이 앞에서 요령(僥鈴)을 울리거나 촛불을 피운 채로 시체들을 이끌어 옮기는 것으로, 낮에는 사람들이 무서워하기에 여관에서 쉬고 밤에만 움직여 시신들을 고향으로 옮겼다고 한다. 
 
시리즈 1과 4에서 이것이 잘 드러나 있는데 시리즈 4에서는 이를 코믹스럽게 연출하여 기차놀이 하듯이 앞 사람(?)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도사가 폴짝 뛰니 똑같이 따라서 폴짝 뛰며 시신을 옮겼다. (이때 맨뒤의 강시에게 짐을 지게 했는데 죽어서도 무거우면 지치는지 처지자 젊은 놈이 왜 그러느냐며 달랜다.;;)






장애물을 만나자 림보하며 통과하는 영환도사와 강시들(;;).
강시들을 옮기던 영환도사는 가슴높이에 굵은 나뭇가지가 가로 막자 강시들과 함께 림보를 하며 통과한다.







제자를 혼내려다 되려 두들겨 맞는 영환도사(;;;)
아침이 되어 집에 도착한 영환도사는 제자녀석이 스승이 밤을 세워가며 시신을 옮겼는데도 잘만 자고 있자 심통이 터져서 강시들에게 몽둥이를 쥐어주고는 '아야!' 소리가 나면 때리도록 주술을 걸었는데 눈치 챈 제자가 건드렸는데도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자 '야야'라고 안 해?'라고 말해버렸고,(;;;) 결국 강시들에게 얻어 터지고 '아야!', 얻어터지고 '아야!' 를 반복하다 제자 덕분에 간신히 풀려난다.(;;;)






강시를 조종해 강시를 공격하게 하는 사목도장(四目道長)
강시가 구숙의 도장을 공격하여 쑥대밭을 만들던 중 지나다 이를 목격한 구숙의 친구 도사 사목도장은 자신의 강시들을 조종해 이 강시를 공격하게 하지만 격이 틀려서 다 쓰러진다. 






귀신에 홀려 스승을 두들기는 추생
구숙은 제자 추생이 귀신에게 홀리자 귀신을 퇴치해 제자를 구하려 했지만 정작 제자는 귀신이 보여주는 환상을 보고는 스승이 귀신을 희롱하는 경찰로 착각하여 스승을 두들겨 댄다.;;; 
물론 구숙은 귀신을 붙잡아 퇴치하기 직전까지는 갔지만 비록 몇날 밤 사랑이었지만 귀신에게 동정하게 된 추생은 다시는 인간에게 다가서지는 못할 거라며 스승을 설득했고 귀신은 그런 그를 슬픈 듯이 쳐다보다 돌아갔다.

구숙에 의하면 귀신에 홀리는 것이 강시독에 당하는 것보다는 (둘다 좋지 않지만) 더 낫다라고 한다. 





시리즈 4의 여우 요괴.
시리즈 4에서도 여성 요괴가 나타났는데 도시송시술로 강시들을 옮기던 영환도사를 습격해 강시를 훔쳐가려 했지만 되려 영환도사에게 퇴치당하여 죽임을 당한다.






강시독에 당해 하루종일 춤을 추는 문재(;;;)
문재가 강시독에 당하자 구숙은 벌써 팔이 굳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문재에게 팔과 다리를 계속 움직여 강시가 되는 것을 늦추게 했는데 이 때문에 문재는 모두가 강시 문제로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서도 뒤에서 덩실덩실 춤을 춘다.(;;;) 

이후 찹쌀 위에서 계속 움직이며 찹쌀 죽을 먹어야하는데 추생이 쌀집 가게 아저씨에게 사기를 당해 아무것도 모르는 채 찹쌀 반 그냥 쌀 반을 가져와 버렸다.





강시에 가깝게 변해버린 문재.
문재는 다음날 아침 자신의 손톱이 길게 자란 것을 보고는 사부에게 혼이나고 사람들에게 죽을까 싶어 재빨리 손톱을 깎고 강시처럼 눈가에 기미가 생긴 것은 화장을 해서 얼버무리고(;;;) 찹쌀 위에서 뛰어다녔지만 그날 저녁 파란색 손톱이 생겨나더니 귀신에게 홀린 추생과 이를 해결하려 귀신과 싸우는 구숙을 공격해 그들을 위기에 빠뜨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원래부터 멍청해서인지 추생을 다시 홀리려는 귀신에게 홀리다가 이내 제압된다.(;;;) 







부적
강시하면 가장 생각날 퇴치 도구로 닭피를 섞은 먹물을 붉은 붓에 묻혀 노랑 종이에 그린다. 부적에 그려지는 문양은 대장군이 오는 것을 의미하며 증과(Chung Kuei)가 그린 것이며 음양오오행을 다루며 모든 혼령들을 부릴 수 있게 한다. 부적을 떼어버리면 시체는 일어나고 원귀는 깨어나지만 이 부적을 붙이면 원귀이건 강시이건 움직이지 못한다






피를 이마에 묻혀 강시를 못 움직이게 하는 도사.
부적이 없을 경우 손가락을 물어 피를 내어 강시의 이마에 피를 묻히면 잠시 멈추지만 부적을 붙였을 때처럼 강시를 조종하지는 못한다. 






찹쌀
찹쌀은 강시의 독을 빨아들일 수 있어 강시에 물린 사람의 독을 빼낼 수 있으며 강시에게 뿌릴 경우 강시가 매우 고통스러워 한다.(단, 강시에게 뿌릴 때는 생 찹쌀이어야 가능하다.) 또한 집주변에 뿌렸을 경우 강시가 이를 밟고 고통스러워 하므로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 있고 독을 빨아들인 찹쌀은 검게 변색된다.






찹쌀 물에 몸을 담가 독을 빼는 등장인물들.
거의 강시가 될 뻔했던 시리즈 1의 문재도 찹쌀 물에 몸을 담가 강시독을 모두 빼냈지만 시리즈 4에서는 너무 독이 퍼졌다면서 물에다 뱀을 풀어 독을 빨아들이게 했다.





복숭아나무 검
강철로 만든 검으로도 강시는 쓰러지지 않지만 양기를 상징하여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복숭아 나무로 만든 검은 강시에게 효과적이다.






동전검.
저승의 노잣돈을 상징하는 동전으로 엮어 검모양으로 만든 동전검 또한 강시와 귀신들에게 효과적인데 귀신의 위치를 나침반처럼 가리키기도 한다.










닭피를 섞은 먹물.
보통 부적을 그릴 때도 쓰이지만 이 먹물에 줄을 담그어 강시를 상대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강시가 든 관에 먹물을 먹인 줄을 감싸는 극중인물들.
강시가 든 관에 이렇게 줄로 감싸면 강시가 밖으로 나갈려고 관을 열려고 해도 이 먹물줄 때문에 힘을 쓰지 못한다.
하지만 이 먹물이 씻어지면 효력이 없어지고 강한 강시는 관을 그냥 박살내버린다.






먹물 먹인 줄을 강시에게 가져다 대는 극중인물들.
이렇게 줄을 공격적으로 사용하여 강시를 고통스럽게 하여 대항할 수 있다.





혼령을 빨아들이는 항아리.
영환도사는 중국의 고량주 항아리로 귀신을 빨아들이고 뚜껑을 닫고 부적을 덮어 귀신을 붙잡아둘 수 있다.







나뭇잎을 눈에다 가져다 대는 영환도사.
영환도사는 나뭇잎을 눈에다 가져다 대어 둔갑하거나 모습을 감추고 있는 혼령을 찾아내었다.






귀신을 쫓아내는 음양경과 위패.
도사들이 사용하는 음양경과 제사상에 모셔져 있는 위패 앞에서는 귀신도 무서워한다.





자신들에게 시비를 건 경찰에게 주술을 거는 추생과 문재.
사촌 여동생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경찰은 여동생 가까이로 온 추생과 문재를 질책하며 쫓아냈는데 이에 빈정상한 추생과 문재는 몰래 머리카락을 뽑고 부적으로 감싼 뒤 문재가  이를 먹어 주술을 건다.






경찰을 주술로 조종하는 문재.
사촌 여동생에게 집착하던 경찰은 여동생 앞에서 미친 사람인양 자신의 뺨을 스스로 때려대다 옷을 벗어댔는데(;;;), 이는 모두 문재가 하는 행동을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따라한 것으로 여동생 앞에서 망신을 당했다.







스스로에게 강신술을 써서 강시를 때려눕히는 영환도사.
시리즈 4에서는 영환도사가 선대 도사들의 제사상에 올려진 술을 자신의 몸에 뿌려 주문을 외우며 발을 굴렀고 이내 근육질이 된 영환도사는 괴력으로 극중 인물들을 압도했던 강시를 때려눕혀 강시가 겁을 먹고 주춤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주술도 단점이 있는데 바로 뾰족한 것에 찔리면 풍선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근육이 다시 줄어든다.(;;;)




시리즈 1에서 전혀 썩지 않은 시신.
영환도사 구숙은 마을 부자 양대인(任老爺; 임 할아범이지만 흔히 양대인이라 하므로 여기서도 이를 따름.)의 아버지묘의 이장을 도왔는데 매장한지 20년이 지났음에도 전혀 썩지 않아 구숙은 이 시신이 강시가 되었음을 직감하여 화장시키라고 권했지만 양대인은 아버지가 불을 무서워 했다며 거부했다. 결국 구숙이 제자들로 하여금 관에  먹물 먹인 줄로 감싸놓았음에도 오랫동안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땅에 묻혀 강한 힘을 지닌 강시는 간밤에 관을 박살내었으며 아들인 양대인을 살해했다.








양대인의 살인 용의자로 잡힌 구숙.
양대인의 조카이자 양대인이 딸 정정(婷婷)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경찰 아위(阿威)는 시신을 살핀 구숙이 양대인은 날카로운 손톱에 베여 죽었다고 증언하자 구숙의 긴 엄지 손톱을 보고는 구숙을 살인자라며 체포했고 감옥에 가두어 다음날까지 불지 않으면 고문하겠다며 협박했다. 

한편 구숙은 경찰서에 옮겨진 양대인을 처리하기 위해 추생에게 몰래 자신의 도구를 가져오게 해 아위가 없는 사이 추생으로 하여금 강시와 싸워 부적을 이마에 붙이게 했으나... 





부적을 떼어버려 강시에게 공격당하는 아위.
아위는 침입자가 있는 것을 알아채고는 부하들에게 나가게 하고 총을 꺼냈는데 하필 양대인의 부적을 만지작 거리다 부적을 떼어버렸고 이내 양대인에게 급소를 물릴 뻔하는 등 강시에게 시달린다. 





모두 숨을 참아!
강시선생의 명장면. 강시가 공격하려고 달려들자 구숙은 아위와 추생에게 숨을 참게 했는데 강시는 산 사람의 숨을 냄새로 맡아야만이 대상의 위치를 알아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시가 다른 곳으로 안 가고 멀뚱멀뚱 희생자를 찾고 있자 모두가 숨을 참기 어려워 하는 가운데 구숙이 아위의 옆구리를 꼬집어 위기를 벗어난다.(;;) 

다행히 감옥에서 풀려난 구숙에 의해 양대인은 영면에 든다.





한편 강시의 코에 면봉(!)을 박아 위기에서 벗어난 문재. 
마찬가지로 양대인의 아버지에게 시달리던 문재는 강시가 계속 자신을 노리자 숨을 참다 못해 강시의 코에 면봉을 박아 냄새를 못 맡게 하는 기지를 보였는데(;;;) 이것도 미봉책인지라 강시가 재채기(;;;) 한번 해서 다시 강시에게 쫓긴다.








시리즈 2의 강시가족.
시리즈 2에서는 고분에 묻혀 있던 강시 가족이 도굴꾼에 의해 홍콩 거리로 옮겨지고 이내 이마의 부적이 떨어져 사람들을 공격하는데 한편 이들의 자식인 어린 강시는 도굴꾼들의 손에서 벗어나 헤매이던 중 한 소녀와 우정을 쌓게 된다.

여자 강시가 남자 강시에 비해 힘도 떨어지고 지능도 떨어지는지 희생자를 공격하다가 남편 팔을 물어버리고 등을 밟아버리자 남편은 어이없다는 눈초리로 아내를 구박하듯이 으르렁거린다.(;;)



교수 곽돈황과 그의 제자들.
고고학자이지만 도굴꾼인 곽돈황은 그의 제자들을 부려 고분을 파헤쳐 유물들을 가로챘는데 어느 고분에서 강시를 발견해 연구실로 옮겨 부자에게 비싼 값으로 팔아먹을 궁리를 했지만 제자들의 실수로 강시들이 풀려난다.





곽 교수의 연구실로 옮겨진 강시
어린 강시를 팔려고 옮기는 사이 남은 제자가 여자 강시에게 집적이는데 부적을 대수롭지 않은 그는 부적을 떼어버려 강시의 공격을 받는다.

한편 곽교수도 바람 때문에 부적이 뜯긴 어린 강시를 놓치고 만다.





희생자를 공격하는 강시 부부
곽 교수의 제자는 여자 강시가 달려들자 남자 강시의 부적을 떼어 붙였는데 이내 남자 강시가 달려들자 여자 강시의 부적을 붙였고 이를 반복하지만 결국 강시에게 물리고 뒤늦게 돌아온 곽 교수와 다른 제자의 도움으로 간신히 강시들에게 부적을 붙였다.








인간 아이들과 우정을 쌓는 어린 강시.
민가의 온실로 숨어든 강시를 발견한 어린 소녀는 이 강시를 보고 중국에서 홍콩으로 몰래 건너오는 소년 일명 작은 뱀으로 보아 어른들에게서 숨겼고 강시는 이런 소녀의 호의에 마음을 열고 한낮에 선글래스를 끼고 같이 논다.


 


강시에게 물린 흔적을 보고 낌새를 알아채는 한의사 임정영(林正英)
(배우 본인의 이름으로 등장했다.)
강시에게 물린 제자는 상처를 살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는데 이곳은 오래된 고서적을 많이 읽어 강시에 대해 잘 아는 한의사 임정영이 경영하는 곳이었다. 임정영은 상처를 살피고 심한 상처에 고통도 못느끼는 그의 모습을 보고는 강시가 문 것으로 여기어 사위인 하우인(夏友仁)에게 뒤를 쫓게 한다.







곽 교수의 연구실에서 강시를 발견한 하우인.
기자인 하우인은 장인의 말에 추적 끝에 연구실에서 숨겨져 있던 강시를 발견한다. 그런데....





인증사진을 찍다(!) 강시의 공격을 받는 하우인
강시를 보고는 신기해하더니 강시와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강시 사이에 끼어들어간 뒤 강시 얼굴이 보여야 한다며 부적을 떼어버렸고(;;;) 두 강시의 공격을 받는다.







진정제가 든 병을 깨뜨리고 슬로우 모션처럼 움직이는 하우인과 강시들(;;)
격투 끝에 진정제가 든 병을 깨뜨리고 마는데 약기운 때문에 하우인이나 강시들이나 슬로우 모션처럼 움직이며 말을 했으며 뒤늦게  도사복을 입고온 장인도 마찬가지였으며(;;) 결국 진정제를 먹여 강시를 기절시켰다(;;;)  

이후 혼절한 강시 부부를 곽 교수 일행이 몰래 훔치던 중 강시 부부가 다시 일어나 소동을 일으켰고 자신들의 자식의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






자식을 찾아온 강시부부와 사람을 해치려는 것을 막은 어린 강시.
강시 부부는 어린 강시를 찾기 위해 소녀의 집으로 찾아와 그 가족을 죽이려 했는데 이때 어린 강시가 자신의 부모를 막아서며 그들을 살려냈다.







결국 경찰의 도움을 받은 임정영에게 죽임을 당하는 강시들
강시들은 코끼리 마취총과 유탄을 준비한 임정영에게 죽었으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어린 강시를 불쌍히 여긴 임정영은 무덤에서 다시 잠들도록 데려갔다. 





도사 모산명(茅山明)과 그를 따르는 강시인 대보(大宝)와 소보(小宝) 형제
시리즈 3에서 등장하는 모산명(대보와 소보는 그를 명 아저씨라 부른다.)은 귀신을 물리치는 일을 하는 도사이지만 겁 많고 착한 강시(솔직히 강시 복장을 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여 귀신이나 다름 없다.) 형제인 대보와 소보를 데리고 다녔으며 가난하여 귀신을 퇴치하는 척하며 대보와 소보와 함께 연극을 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으로 먹고 살았다. 이후 이들은 마적단이 쳐들어오기 전의 어느 마을에 붙들려 그 곳에서 영환도사 구숙과 그의 이기적인 제자 아강(阿强)을 만나게 된다.


 



대보, 소보와 함께 연극을 하여 사기 퇴치극을 통해 돈을 번 명.
명은 귀신에 시달리는 부잣집에서 가짜 퇴치극을 하여 부자에게서 돈을 뜯어냈지만....






그곳에 있던 진짜 강시들에게 공격받는 명과 대보.
부자들은 아직도 귀신이 있다며 그들을 집안으로 다시 들여보냈고 그곳에서 자신들의 묘지 위에 집을 세운 부자들 때문에 영면을 취하지 못해 분노한 귀신들의 공격을 받아 당황하다 도주했다.(;;;)

이후 이들은 구숙이 마적단에 대항하여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있는 마을에 붙들리는데.....





강력한 마녀를 우두머리로 하여 마을을 공격하는 마적단
마을 사람들은 매복하고 함정을 파놓아 마적단을 궁지로 몰았으나 마녀의 강력한 주술 때문에 강시처럼 칼을 튕겨내는 마적단에게 도리어 위기에 처했고 이에 구숙이 이 주술을 피를 묻힌 칼로 파해했고 마녀가 이에 대항해서 구더기로 상처를 치유하자 오줌을 뿌려 다시 상처를 벌렸다.(이를 본 제자들이 나중에는 사부 오줌이 효과가 좋다면서 오줌을 받아놓고 서로 가져가겠다며 싸운다.;;;)

결국 마녀는 물러나고 포로 2명을 옥에 가뒀는데....






명에게 시비를 걸다 대보와 소보에게 당하는 아강.
스승과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해 빈정이 상해있던 아강은 홀로 3인 상을 먹고 있는 명에게 시비를 걸었는데 이에 대보가 자신을 보지 못하는 아강을 붙잡아 사람들 앞에서 거꾸로 서고 칼을 삼키는 서커스를 선보이게 만들었다.

이러한 소동을 눈치 챈 구숙은 아강이 귀신들에게 붙잡힌 것을 보고 이들을 항아리 속으로 잡아들였고...







도사로써의 도리를 따르라는 구숙과 이를 받아들여 형제와 헤어지려는 명.
대보 소보 형제를 구하려 했던 명을 본 구숙은 항아리를 건네주며 도사는 마땅히 귀신을 퇴치해야 하고 귀신과 같이 있으면 불행해질 뿐이라며 그를 타일렀고 그의 말을 옳다고 여겼던 명은 대보 소보 형제와 이별을 하려 했지만 도사와 정이 든 형제는 그에게서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






한편 동료 2명을 구하려 구숙과 싸우는 마녀.
마녀는 감옥에 갇혀 있던 동료를 구하러 단신으로 쳐들어 왔고 바퀴벌레를 뿌리거나 박쥐 때를 풀어 구숙과 그의 제자들을 공격했으며 구숙의 공격을 기둥 뒤의 그림자에 숨은 채로 옮겨다니는 주술로 피하지만 함정에 걸려 스스로의 손으로 동료를 목매달아 죽게 만들었고 구숙의 동전검에 배가 관통당해 우물로 떨어져 죽고 만다.








죽어서 사람들에게 빙의한 마적단 귀신.
구숙은 아강에게 시체를 처리하게 했지만 아강은 밑 사람들에게 미루기만 했고 그 밑 사람들도 두 사람에게 떠넘겨 둘이서 시체를 처리하려 했지만 이내 시체에서 일어난 귀신이 그들 몸에 붙어 마적단 소탕을 축하하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구숙을 노린다.

이때 귀신에 빙의된 사람은 까치발을 하고 걷는데 귀신이 대상의 뒷꿈치에 발을 집어 넣고 조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눈치 챈 구숙과 명에 의해 귀신들의 정체가 드러났고 항아리에 봉인된다.

구숙은 아강과 사람들이 시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을 깨닫고 우물로 가서 마녀의 시체를 없애려 했지만....






우물 속에서 튀어나온 마녀 강시.
우물 속에서 죽은 시체는 등이 아닌 배가 하늘을 본 채로 방치된다면 천하장사가 되는데 이 마녀도 그렇게 죽어 주술도 부리며 힘도 강한 강시로써 구숙과 제자들에게 공격했다.






한편 귀신들을 끓는 기름에 던져 없애려 했던 명
명은 홀로 남아 귀신들을 끓는 기름에 던져 없애려 했는데 끓는 기름에 영혼이 녹게 된다면 다시는 환생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아리 속의 귀신들은 기름이 끓기도 전에 항아리를 부수려 했고 이에 어쩔 수 없이 다 끓지도 않은 기름 속에 던져 넣지만 녹다만 귀신이 기름 속에서 튀어나와 명을 공격했다.





재를 묻혀 피하려 했지만 바르지 않은 발바닥 때문에 들킨 명.
귀신은 재를 바르면 보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해 몸에 재를 바르고 숨죽인 채 누워있지만 귀신은 재를 바르지 않은 발바닥을 보고 명을 공격한다.

다행히도 명은 이후 격투 끝에 귀신을 다시 끓는 기름에 던져넣어 녹여버리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에 분노한 마녀가 그의 몸에 빙의하고....





대보의 도움으로 빙의를 풀고 마녀를 죽이는데 성공하는 일행. 
명이 마녀에게 빙의되자 영혼이 직접 빙의된 영혼을 꺼내야 한다는 구숙의 말에 대보는 부적 때문에 사라질 위험도 감수하고 명에 붙은 강시를 소보의 도움에 힘입어 끄집어내는데(영혼을 꺼내는 과정이 헤딩이다.(;;)) 성공했고 마녀는 구숙의 거대 붓에 관통해 죽음을 맞이한다. 







시리즈 4에서 이웃의 대사와 걸핏하면 다투는 사목도장. 
임정명이 등장하지 않는 시리즈 4에서는 소심하고 괴팍한 성격의 사목도장이 주역으로 등장하는데 바로 옆집에 도사의 종교인 도교가 아닌 불교를 믿으며 아침 저녁으로 예불을 드린다며 목탁을 두드리는 대사가 살고 있어 도사의 심기를 거슬렸고 대사는 도사가 늘 시비를 걸기에 이에 맞대응하느라 조용할 날이 없었다.





지나가다 들린 사목도장의 사제 종발(钟发)과 황족 일행. 
황족의 시신이 강시가 되었기에 수도로 옮겨서 이장하여 해결하려 했던 사제 종발이 도사의 집에 들려 인사를 전하고 찹쌀을 받았는데 황자를 섬기는 내시는 시간 지체한다면서 이들을 질타하며 깔보았다. 종발과 헤어진 사목도장은 날씨가 범상치 아는 것을 보고는 큰 일이 일어날까 내심 걱정하는데....






비가 내려 풀려난 강시에 의해 살해당한 일행.
종발은 비가 내리자 관을 묶어 놓은 줄의 먹물이 씻겨질까봐 천막에 먼저 관을 넣으려 했지만 내시는 왕자부터 천막에 들어가야 한다고 고집을 피워버린다. 더군다나 관에 벼락이 떨어지자 강시는 관에서 풀려나 병사들과 종발 그리고 제자들을 공격했으며 왕자와 내시가 사목도장과 대사의 집으로 도주했다.

사목도장과 대사는 뒤늦게 현장으로 달려가지만 종발은 이미 강시독이 퍼지기 전에 강시로 변하려 하는 제자들올 스스로의 손으로 죽이고 있었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강시로 변하기 전에 자결했다. 

한편 제자들만 남은 집에서 강시로 변한 호위 병사들이 공격해오는데....






옷을 입고 강시인 양 가장했던 가락(嘉乐)
가락은 대사의 여제자 청청(菁菁)과 함께 병사들처럼 옷을 입고 강시처럼 흉내를 내었는데 강시들이 청청에게 집적이자 내 여자니까 건드리면 죽는다는 몸짓을 하며 의기양양해 한다.(;;;) (아마도 강시는 산 사람의 입김으로 대상을 알아본다는 설정은 여기서는 통용되지 않는 듯.)

하지만 강시가 되어 가락에게 호감을 보이는 내시가 뽀뽀해달라며 입술을 내밀자(;;;) 두들겨 패대서 정체가 드러나 다시 강시들과 싸운다.
 





대사에게 작은 목검을 주고 자신은 훨씬 큰 목검을 챙기는 사목도장.(;;;)
강시에게 공격당하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대사와 경쟁했던 사목도장은 자신만 좋은 무기를 챙겨가는 소심한 면모를 보였다.






엿을 바닥에 발라 강시에게서 피하려 했던 가락과 청청
스승들이 강시와 싸우기 위해 무장을 챙기는 사이 가락과 청청은 왕자를 데리고 건물 안에서 바닥에 엿을 발라 강시의 침입에 대항했는데 자신들도 강시와 같이 바닥의 끈적끈적한 엿에 발이 붙어버리고 만다.








시리즈 1에서 불을 질러 강시를 죽이는 일행.
구숙과 사목대장이 무술과 수많은 강시 떼로 강시에 대항했음에도 끄떡하지 않았던 강시도 불을 지르고 술까지 뿌리자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사목대장은 자신의 강시들에게도 불이 붙었다며 호들갑을 떤다.(;;;))






시리즈 4에서 강시의 몸 안에 독을 넣어 죽인 일행.
육체적으로 괴력을 보여 온갖 무기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시이지만 속까지는 그렇지 않아서 강시의 입에 온갖 독과 찹쌀 물 먹은 뱀을 집어넣자 강시의 몸 속에서 폭발이 일더니 이내 쓰러지고 만다.






영화 강시선생 시리즈는 이전에 강시를 주역으로 내세운 코믹 무술영화 귀타귀를 만들어낸 홍금보(洪金寶)가 참여하고 류관위(刘观伟)가 감독을 맡은 80년대 강시붐을 이끌었던 작품들로, 한국에서는 영환도사라는 제목으로 알려져있다.(본래 시리즈 3의 제목이 영환선생으로 이 시리즈 3가 수입되어서 영환도사 시리즈로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시리즈 1은 강시와 영환도사의 대립을 내세우면서도 코믹한 분위기를 어우러지게 연출하였고 홍콩 영화 특유의 액션도 살려낸 강시 영화의 명작으로 손 꼽혀 귀타귀와 함께 이후의 강시영화들에 큰 영향을 미쳤고 또한 시리즈 2에서 등장한 꼬마 강시는 TV 시리즈 헬로우 강시에 영향을 주었다.

강시 사냥꾼 영환도사로 유명한 임정명은 강시선생 뿐만이 아니라 여러 강시 영화들에도 등장하여 강시붐을 이끌었지만 강시선생 시리즈 이후에 등장한 여러 괴작 강시영화들에 의해 그가 일구어낸 강시붐은 종결을 맞이했고 그가 44년의 나이로 숨을 거둔 1997년 이후 강시 영화는 거의 나오지 않게 되어 아쉬울 따름이다.

덧글

  • 허나거절한다 2013/03/26 18:22 # 삭제 답글

    강시라..... 옛날에는 재밌게 봤는데~ ^ ^ 잘 보고 갑니다~
  • 빈곤와이트 2013/03/26 18:41 #

    어릴 적 명절 때마다 심심하면 방송해주었던 홍콩 영화들이 그립네요.
  • 라리나 2013/03/26 21:35 # 삭제 답글

    당시에 정말 끔찍히도 무수한 많은 강시영화가 나왔었죠
    그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퀄리티가 좋았던데 이 영환도사 시리즈와
    아동용 헬로강시로도 알려진 유환도사 시리즈인데
    그중 영화도사 시리즈1편 강시선생은 스펙트럼에서 전 시리즈를 발매를 목표로
    dvd로 출시했으나...처참한 판매고를 보여 결국 그 기획이 다 엎어져 버렸죠ㅜ
  • 빈곤와이트 2013/03/26 22:02 #

    아쉬운 소리네요. ㅜㅜ 새삼스레 매니아층이 엷은 것이 한탄이네요.
  • 참지네 2013/03/29 09:18 # 답글

    강시는 맞는데 왠지 뱀파이어처럼 전염된다니........
    그래도 재미있는 영화죠.
    전 약품으로 강시를 꼼짝못하게 만든 편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 빈곤와이트 2013/03/29 10:43 #

    영제가 미스터 뱀파이어니까요..

    시리즈 2인 강시가족 말씀하신 것 같네요.^^ 저는 시리즈 1을 가장 좋아해요.
  • se9051 2013/03/30 08:50 # 삭제 답글

    공포영화인데도 무서운 느낌이 안 날 정도로 코믹한 분위기의 시리즈군요. 진지한 얘기를 나누는 와중에도 혼자 뒤에서 춤을 추고 있거나 인증사진을 찍겠다며 부적을 떼거나 하는 장면 등... 특히 면봉으로 코를 막아 냄새를 못 맡게 하는 장면에서 대폭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초 역할을 하는 두 제자가 마음에 드네요. 빈곤와이트님은 어떠신가요?
  • 빈곤와이트 2015/08/07 20:52 #

    무서운 장면들이 나오지 않기는 했지만 홍콩 영화 특유의 과장된 연출 때문에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제자들의 캐릭터가 있어서 본 영화가 더 코믹스럽지 않았나 싶어요.
  • 내가바로강시 2013/06/16 11:10 # 삭제 답글

    강시줜놔재미있던데...
  • 빈곤와이트 2013/06/16 20:03 #

    강시영화 참 재밌는 장르이지요
  • jake 2015/08/07 16:06 # 삭제 답글

    되게 늦게 찾는 강시 영화가 있어서 빈곤와이트님이 2년전에 게시하였던 글을 보고 연락 드렸습니다.
    제일 첫번째 사진에서 제일 위에 있는 사진과 낮에는 어두침침하고 습기 가득한 곳에서 지내는 강시 이 게시물에 올려진 사진 2장의 강시 영화 좀 알 수 있을까요?ㅠㅠㅠ정말로 찾던 영화 장면 이거든요. ㅠㅠ꼭 부탁드릴께요ㅠㅠ
  • 빈곤와이트 2015/08/07 20:40 #

    강시선생 1입니다. 재밌게 감상하세요.
  • jake 2015/08/08 11:20 # 삭제

    말씀해주셔서 강시선생1을 다운받았는데..ㅠㅠ강시선생1은 아닌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저 강시가 나오는게 맞는데...강시선생은 아닌 것 같구..으아ㅠㅠ
  • 빈곤와이트 2015/08/08 23:01 #

    저것도 아니면...... 귀타귀 한번 봐보세요. 귀타귀도 홍금보 작품입니다.
  • 강시제국 2016/02/26 15:13 # 삭제 답글

    강시가 진짜 소년시절떈 무서웠죠. 초딩떄..ㅠㅠ 대청제국의 군인들이 전쟁일으켜서 그때문에 죽은 시체들이 강시가된다는게 진짜.. 게다가 강시의 주 무기가 손톱과 검인걸 생각해보면 무서웠죠 ㅠㅠ 칼이나 무기로도 강시를 죽일수없고... 진짜 강시의 손톱이 무서웠음.. 근데 강시가 진화하면 하늘도 날아다닌다고하네요
  • 빈곤와이트 2016/02/26 15:21 #

    강시가 진화라니.......그저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 것 뿐이겠지요.

    그리고 ***.140.212.150 씨, 아이디 돌려쓰지 마세요. 어리신 분 같은데 제가 님이 여러 사람인 양 상대해야겠습니까?
  • 천룡기온라인 2016/02/26 15:18 # 삭제 답글

    퍼가도 되나요?
  • 빈곤와이트 2016/02/26 15:19 #

    퍼가셔도 됩니다만... 어디로 퍼갈지 출처를 밝혀주세요.
  • 천룡기온라인 2016/02/26 21:36 # 삭제 답글

    제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려구요 ㅋㅋ
  • 빈곤와이트 2016/02/26 21:48 #

    알겠습니다.
  • www3393 2016/03/20 09:46 # 삭제 답글

    강시영화 더이상 안나오는게 아쉽네요. 리거모티스가 있지만 추억속 강시영화랑은 너무 달라서.
  • 빈곤와이트 2016/03/20 15:27 #

    초기 강시 영화 정말 재밌는 작품들이 많았는데 말이지요.....
  • www3393 2016/05/27 18:53 # 삭제 답글

    2014년에 천사투강시라는 강시영화가 나왔는데 말이 강시지 실상은 뱀파이어 영화더라고요.
  • 빈곤와이트 2016/05/29 19:58 #

    아직 감상하지는 못했는데 고전 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작품이겠네요.
  • KYH 2016/08/18 18:16 # 삭제 답글

    영환도사가 제자들과 함께 흡혈귀와 싸우는 영화도 재미있었지요.(제목이 '일미도인'이었던 듯 합니다.)
    강시는 꼬마 강시만 하나 나오는데 영환도사 제자들과 함께 코믹스러운 행동하는게 우스웠습니다.
  • 빈곤와이트 2016/08/19 00:52 #

    강시번생 2로 소개된 작품말이네요. 강시번생과 그 작품도 리뷰해보고 싶긴 합니다.
    하지만 순서상으로는 귀타귀를 리뷰하는 것이 먼저겠지요.
  • www3393 2017/03/19 13:09 # 삭제 답글

    빈곤와이트님은 리거모티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빈곤와이트 2017/03/19 20:43 #

    강시영화의 마지막 단면을 보았지요.
  • www3393 2017/07/18 19:21 # 삭제 답글

    대다수의 옛날 강시 영화들은 코믹함이 꼭 들어가는것 같던데 이유가 뭔것 같아요?
  • 빈곤와이트 2017/07/19 08:07 #

    그 당시 홍콩 영화가 액션에 코미디를 섞는게 많았기도 했거니와 홍금보 감독 성향이 코미디를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 강시탓음 2020/11/18 22:01 # 삭제 답글

    강시 퇴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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